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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w big is 인간?

1.7 метрів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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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

여러분은 사람이겠죠. 저도 사람이에요! 우리의 인구가 70 억이 넘는다는걸 알고 계셨 나요? 상당히 많죠. 1 초에 한명씩 만난다면, 모두 만나는데 200 년이 걸릴거에요! 그 러니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는게 좋지 않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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Розмір Всесвіту > 인간
도도새
도도새는 1600 년대에 멸종된 새 입니다. 이름은 도도새들이 내는 소리에서 유래했다 고 하네요 (아니면 이미 멸종되었으니 도도새들이 냈던 소리라고 해야할지도 모르지만 요). 네, 그래서, 이제 없어요.
라플레시아
라플레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단화입니다. 무게는 10 kg 까지 나갈 수 있는데, 꽃치 곤 상당히 무겁죠. 이 꽃에선 고기 썩은내가 나는데, 수분을 도와줄 파리를 유인하기 위해서래요.
거대지렁이
거대지렁이는 3 미터까지 자랄 수 있습니다. 거대지렁이가 번데기에서 갓 나왔을 때는 , 그 길이가 20 cm 밖에 되지 않는대요. 다 자라려면 3 년 정도가 걸린다고 하는데, 땅 속에 살면서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.
해바라기
사실 해바라기는 단화가 아니라, 그 머리부분 속에 수천개의 작은 꽃들로 이루어진 것 이라는 걸 알고 계셨나요? 그 작은 꽃들을 낱꽃이라고 합니다. 낱꽃의 중심부분이 해 바라기 씨가 되는데, 여기선 보이지도 않네요.
FM 라디오 파장
F 과 M 은 각각 알파벳에서 6번째, 13번째 글자입니다. 6 이 완벽한 숫자인데 반해, 13 은 아니죠 (서양에서의 13 은 우리나라에서의 4 와 비슷한 개념입니다). 우린 모두 서로 다르고, 우리들은 그걸 받아들여야 합니다. 그래야 우리들은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 수 있어요.
큰신천옹
큰신천옹은 조류중 날개폭이 가장 넓습니다! 큰신천옹은 짝짓기 할 때나, 먹을 때를빼 고는 항상 날아다닌다고 하네요. 큰신천옹의 개체수는 천천히 줄고 있는데, 이제 26,000 마리밖에 남지 않았어요. 많지만은 않은 수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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